쓰나미 원인으로 인한 자연피해

인터넷 생활|2017.05.30 22:56

쓰나미 원인으로 인한 자연피해


자연재해


매년 지구는 자연환경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피해를 입는 국가도 있고,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원래의 나라에서 떠나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큰 재앙 중에 쓰나미도 하나의 해안도시를 집어 삼킬 만큼 정말로 강력한 파괴력을 가졌고, 건물을 순식간에 무너뜨려버립니다.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국가에서는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지진, 쓰나미에 대한 대피 방안도 항상 생각을 하게 됩니다. 쓰나미 원인으로 인한 자연피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쓰나미


쓰나미라는 어원은 1946년에 일본계 하와이인이 처음으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 때 당시에 4월 1일 알래스카 근처 우니마크 섬에서 진도 7.2라는 엉첨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그 당시에 7.2 위력을 가진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해일이 무려 7.8미터의 높이였고, 하와이를 덮쳤습니다. 이 재앙으로 인해 하와이에서는 165명의 목숨을 잃었습니다.



쓰나미 원인


이 때 처음으로 목격을 했던 일본계 하와이인이 말한 단어인 "쓰나미"라고 말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한 교훈을 얻은 미국 정부는 2년 후에 하와이 지진 해일 경보센터 건설을 합니다. 이 경보센터의 명칭에는 당연히 "쓰나미"를 포함을 하였습니다.


63년에 열렸던 국제과학회의에서 본격적으로 "쓰나미"라는 용어가 국제적인 용어로 채택이 되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쓰나미는 깊은 해저에서 급격한 지각변동으로 인해 발생을 한 파장이 긴 해일이자 높이가 높습니다.


쓰나미 발생원인


쓰나미 발생 원인


지진발생으로 인해 해저가 융기를 하거나 침강을 하면서 해수면의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이 때문에 큰 물결이 일어나서 사방으로 퍼지게 됩니다. 평소와 다르게 높고 거대한 물결로 되는 현상이 바로 쓰나미입니다.


이 외에도 화산분화, 지진에 동반하여 해안 부근의 암석붕괴에 의해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폭풍해일도 있습니다. 폭풍해일은 태풍이나 큰 바람을 통해 일어나 바다나 호수에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쓰나미는 지진에 의해 일어나는 해일입니다. 이렇게 3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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