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블로그 워드프레스 이용하면서 느낀 점

인터넷 생활|2013.03.17 19:32
외국블로그 워드프레스 이용하면서 느낀 점

 

안녕하세요^^ 황금너구리입니다. 요즘에 외국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잠시 예전에 운영을 했던던 구글 블로그가 생각을 하네요. 처음에는 한국블로그가 아닌 저는 외국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어짜피 외국인들이 많으니 외국인들과 블로그를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으로 말이에요. 한국은 너무 좁고 이제 시각을 전 세계로 돌릴 때가 되는군요.


외국 블로그 이걸 제대로 하는 방법을 몰라서 접어두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외국블로그를 만들면서 자신감이 생기는군요. 책 만 사놓고 아직 읽지 않았던 영어 몰라도 돈 버는 영어블로그,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기 책에서 워드프레스를 언급을 하시더군요. 저도 얼마 전인가 오래 전에 만든 것이 있어서 찾아보니 실제로 아직도 있네요.ㅎ 이걸 다시 운영을 할려고 합니다. 한국의 티스토리와 약간 비슷하지만 영어로 하는 거니 영어로 직접 글을 써야되는군요.

 

저는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 저도 영어를 그리 잘하지는 못합니다. 완전 영어 초보입니다. 외국인이 다가오면 한 마디 밖에 하질 못합니다. Hello. 와 Nice to meet you~! . 이것 만 할 줄 알아요.ㅋ 농담이구요. 번역기를 통해서 약간씩은 알아가고 잇습니다.ㅎ 저번에 외국 사이트에서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담당자님과 채팅을 한 적이 있네요. 문제가 많이 막혀서 해결해달라는 식으로.. 결국은 해결은 했습니다. 요즘 들어 외국 사이트에 잘 들리질 않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워드프레스에서 1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그 글 내용은 그리 많지는 않고 단순합니다. 저에 대한 잠깐 소개를 하였습니다. 가끔 저의 생활 글도 쓸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잘 살고 있다는 .. 열심히 살고 있다는 .. 직장 잘 다니고 있다는 ..ㅋ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한국의 역사입니다. 아직까지 전 세계적으로 한국을 모르는 나라가 있을 것입니다. 일단은 한국을 홍보를 한다는 식으로 할려고 합니다.ㅎ

 

외국 트위터 계정도 오래전에 만들었습니다.ㅎ 이걸로 약간씩은 외국인 트위터분과 팔로우를 맺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팔로우를 늘려야되는데 끈기가 부족해서 인지 접었네요.ㅋ;; 저의 외국블로그 아직은 허접한 단계이지만 점차 새롭게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니라 넓은 대양의 개구리는 어떨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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