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에서 중고자전거를 구입을 하다

인터넷 생활|2014.07.30 06:00
중고나라에서 중고자전거를 구입을 하다



평소에 제일 타보고 싶은 것이 자전거 였다. 타다가 혹시나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스레 되지만 일단은 지하철에 있는 자전거를 대여해서 꾸준히 타보기로 하고 탔던 그 순간 부터 나 만의 자전거를 가지고 싶었다. 시중에서 구입을 할려니 가격이 꾀 나갈 거 같고 차라리 중고를 구입을 하면 어떻겠느냐는 생각에 중고나라를 무작정 찾게 되었다.



일 주일 동안 중고자전거를 알아보던 중에 MTB와 하이브리드, 로드 자전거로 나뉘길레 하이브리드가 제일 끌렸다. 실제로 하이브리드가 시중가에서도 가격이 장난 아니었다. 중고로 찾고 중고로 찾던 도 중에 알톤 하이브리드 로드마스터 r7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이윽고 판매자분께 직접 카톡을 통해 가격을 제시하고 이 틀 뒤에 직접 대구에서 거래를 했다.


자전거는 자전거 지만 주위에 아무런 액세서리도 없는 상태도 거래를 하게 되었고, 직접 타고 집에 까지 가보니 승차감이 좋았다. 안장 부분이 적응이 되지 않아 불편했지만 저녁 쯤에 다시 주위에 두류공원을 향해 라이딩을 했다. 첫 날은 괜찮았는데, 둘 쨋날은 주말이라 강정고령보까지 가긴 갔다. 그 뒤로 안장이 정말 전립선 안장이 아니어서 그런지 통증이 호소하길래 할 수 없이 강정고령보 근처의 알톤 자전거 매장을 향했다. 안장을 전립선 안장으로 가격 저렴한 걸로 구입을 한 후에 교체를 하였다.


바꾼 전립선 안장으로 타보니 마음에 들었다. 앉을 때 통증을 더 이상 겪지 않아도 되고 편리하게 라이딩을 할 수 있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다. 얼마 전에 G마켓에서 자전거 용품을 주문을 하고 오늘 왔는데, 그럭저럭 쓸만 한 용품들이다. 용품들에 관해서는 다른 주제의 포스팅에 올리겠다.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