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인구가 2배 이상 늘어난다면?

인터넷 생활|2013.09.30 06:00
지구의 인구가 2배 이상 늘어난다면?


21세기를 접어 들면서 지구의 인구는 대략적으로 60억 명 가까이 넘어가는 수준입니다. 그 중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나라는 대표적으로 중국과 인도입니다. 각 각의 두 국가에서 인구를 합쳐보면 대략적으로 20억 명이 넘는 어마 어마한 인구수입니다. 과거의 지구 인구와 달리 현재의 지구의 인구는 조금씩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나라도 있는 반면에 인구가 조금 조금씩 증가세를 보이다가 어느 새 감소되어 급속한 노령화가 되어가고 있는 국가들도 있습니다. 노령화가 되고 있는 국가는 유럽에 있는 선진국 및 아시아에 일본과 한국입니다.


우리나라도 인구 증가 추세가 많이 증가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들도 있지만, 예전과 다르게 월급은 별로 오르지는 않는데 물가가 높아지는 현상도 있고, 실업율, 학벌에 관한 복합적인 변수들이 적용이 되기에, 결혼은 의무가 아닌 필수인 시대로 접어 들었습니다. 결혼은 하지만 그와 반대로 이혼을 하는 숫자가 전 세계적으로 1위 ~ 2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심각한 이혼문제를 초례하고 있지만,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하리란 그 방법을 제대로 찾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자살률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슬픈지만 현 주소이자, 우리나라가 극복을 해내야 할 또 하나의 과제입니다. 또한 신생아 출생률이 점점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이와 반면에 노인인구의 고령화가 급속도로 전 세계에서 전례가 없이 점차 빨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구의 인구가 2배로 늘어난다고 가정을 하면 대략 140억 명이라는 거대 인구가 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구에 그렇게 많은 인구를 수용을 하기란 각 국의 나라 또한 만만치 않은 비용이 발생합니다. 제일 심각한 문제는 주거지역이 부족해져서 미개발지역(청정지역), 숲이 많은 지역 등을 무분별하게 나무를 베어 그 지역에 건물을 짓거나 자연재해가 적은 해안가에 건물을 짓기 시작을 합니다. 도시에 일부 고층빌딩들을 철거를 하고, 또 다시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최고층 빌딩이 들어섭니다. 이렇게 된다면 엉첨난 자원이 필요하게 되므로 자원의 고갈문제도 야기될 수 있습니다.

인구의 많음에 따라 각 국가 마다 극심한 전력문제에 차질이 생기기도 하고, 뒤 늦게 새로운 에너지원이고, 그리고 현재에도 사용 중인 원자력발전소를 짓기 시작을 합니다. 짓는 데만 오랜 시간이 걸릴 뿐더러 그 전에 석탄을 이용한 발전소를 여러 곳에 건설을 하여 부족했던 전력의 수요를 충분하게 각 도시 마다 공급을 합니다. 이 때 부터 스모그 등 극심한 공해오염이 발생을 하게 되고,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모그 보다도 더 심한 스모그가 몇 일간 지속 될 수도 있고, 아니면 1년 내내 지속될 지도 모를 것입니다.


140억 명이 먹을 식량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해 위에서도 설명을 했듯이 미개발지역을 개간을 하기 위해 벌목을 합니다. 큰 나무나 작은 나무를 벌목을 하여 건축을 하는데 사용을 하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가공합니다. 대체로 미개발 지역을 한 군데 정해서 벌목을 하고 정리를 하는 기간이 1년 정도 걸립니다. 오래 걸릴 거라 생각을 하지만 이 전에 각 국가에서 비축을 해두었던 식량들이 점점 바닥에 드러나게 되고, 몇 십억 명이 기아에 허덕이게 됩니다. 조금씩 사망자가 속출하기도 하고, 각 국가에서 농사를 지을려면 물이 필요한데, 보통 지하수를 끌어올려서 사용을 하거나 강물을 담수를 해서 사용을 합니다. 농사를 지을 때 물이 점점 부족해지고, 강이 점점 말라져 갑니다.


각 국 정부는 바다에 새로운 물을 찾기 위해 바닷물 담수할 수 있는 시설을 짓지만, 바닷물을 담수를 하고 또 그 물을 정화를 해야되는데 석유보다도 물이 무거워 엉첨난 비용이 발생하고, 심지어 비효율적이라 생각을 하기도 해, 쉽사리 사용을 전혀 못합니다. 몇 몇 군데는 사용을 하겠지만, 각 국가에서는 단수 시간을 하루에 몇 번 말해주고 국민들은 단수 시간대나 물 받는 시간대를 파악을 하여 물을 받으러 옵니다. 인간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식수가 필수로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식수를 충분히 받아 두고 하루에 정해진 물로 생활을 합니다. 전 세계 국가에서는 물이 더 이상 자유자재로 쓸 수 없을 만큼 부족해 졌습니다.

건물들의 지반이 점점 약해져만 갑니다. 그리고 철도, 교량 및 다리들을 재정비를 또 다시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비용 문제도 있지만, 많은 인구를 각 도시 마다 충당을 할려면 정부 측에서도 버겁지만, 각 공공부문에서도 쉽게 해결을 하지 못합니다. 인구가 많음에 따라 적응하는 기간이 있기에, 조금 조금씩은 정비를 하지만, 많은 곳의 새롭게 정비란 무리를 따릅니다. 질병 문제도 이 전에와 달리 점점 더 심각해지고 쥐를 통한 병균도 인간에게 옮기 시작합니다. 인류는 온 갖 질병으로 조금씩 감소를 하지만, 이 보다 심각한 건 약탈 및 폭력이 심해지고, 심지어 정부는 무정부 상태로 빠져버립니다.

도시에 있던 많은 인구들은 주로 물이 있는 곳이라도 떠날려고 대규모 단위로 도시를 떠납니다. 대부분의 도시들은 텅 텅 비어있고, 남아있는 건 새 들 뿐입니다. 물을 구할려고 하지만, 더러운 물이나 전혀 먹을 수 없는 물만 있습니다. 연못에 있는 물은 각 종 농약이나 약에 섞여있어서 인간이 먹기엔 최악의 식수입니다. 식량이 부족해지자 바다의 생명체에 관심을 돌리게 되고 바다에서 많은 양의 물고기를 잡아들여 결국엔 멸종위기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각 국가 또한 양식업을 서두르게 준비를 하고, 식량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해 적은 물을 이용한 농사법을 개발을 하게 됩니다.


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 부분 허사로 돌아가버리고 맙니다. 적은 물을 이용한 농사법이나 유전자 조작을 통한 벼, 밀, 옥수수 및 식물을 재배하지만, 많은 인구에 충당하기엔 턱 없이 부족하고, 그 나마 남아있던 물은 고갈되기 시작을 하고, 식물을 더 이상 재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사라져 버립니다. 많은 도시는 텅텅 빈 유령도시가 되어버리고, 건물들은 조금씩 붕괴가 되고,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많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인구가 점차 감소하여 대략적으로 40억 명이라는 인구가 지구에 남아있게 됩니다. 이 동안 지구에는 수 많은 새로운 물이 강이나 지하수로 스며들게 되고, 또한 기존의 숲이었던 지역에 새롭게 새싹이 돋아나고 생명들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바다 역시 이 전 보다 해양생물 개채수가 증가했고, 이 전과 달리 물만 제대로 정화를 하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됩니다.

인구가 2배 이상 늘어난다면 상상초월하는 일 들이 일어납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지만, 위의 설명은 단지 시나리오 일 뿐입니다. 지구의 인구가 대략 100억 명에 돌파를 하게 된다면 몇 가지 사태가 초례하게 될 것이고, 장담할 수 없는 문제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100억 시대 쯤이면 아마도 지구 외 다른 행성에 지구의 인구 몇 십억 명을 개척지로 보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공상과학 같은 생각이지만, 인류의 과학 발전 속도는 그 이상으로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꿈꾸는 세상은 아름다운 푸른 지구를 그 대로 간직한 채 자연과 어울리며, 후세에 물려줄 만한 자연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진정한 인류의 꿈꾸는 세상입니다.

지구를 여태 동안 개발로 인해 대부분의 지역을 파괴를 하였지만, 더 이상 파괴는 하지 않고, 대체에너지를 개발을 하여, 전력난 및 자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또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 처럼 바닷물을 이용한 발전소를 개발하는 방법을 구상해보는 것 또한 미래의 인류의 생존을 위한 도움이 된다면 단순한 호기심으로 끝나지 않고, 훌륭한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지구를 가꾸어 나가냐에 따라 지구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든 인류가 지구를 생각을 한다면 지구도 인류에게 행복한 보금자리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지구에 인류가 존재하는 만큼 이렇게 아름다운 행성이 지구 말고 우주 먼 곳에 또 다른 지구가 있을 것입니다. 외계행성이라고 가정을 해본다면 그 들도 인류와 똑같을 것이고 지구와 비슷한 문제에 봉착해서 그걸 극복해 나가기 위해 힘든 사투를 벌일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극복을 한다면 한 단계 더 도약을 하게 되어 훌륭한 외계행성을 꿈 꿀 수 있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제공해준 만큼 우리도 자연을 잘 보살피고, 더 이상 파괴를 하지 않고, 관리해나가면 보석처럼 푸르고 값의 환산 가치를 뛰어 넘어 진정한 희소성 가치 있는 행성입니다. 한국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지구에 전 인류에 관심을 가진 다면 보다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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