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주제가 고민된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인터넷 생활|2012.08.08 22:03

블로그의 주제가 고민된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온라인 1인 1형 블로그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너도 나도 블로그를 하고 있고 혹여 예를 들어서 10명 중에 아마도 1명 이나 2명 정도는 블로그를 하고 있을 거라고 추측이 됩니다. 확실한 정보는 알지는 못하지만 블로그를 만들어 놓고 약간만 활동을 하다가 도중에 활동을 안하는 비활동 블로그가 많이 있습니다. 황금너구리도 인터넷 상에 블로그에 많이 돌아다녀보았습니다. 단지 블로거들이 글쓸 주제가 마땅히 생각이 안나는지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 등 다양한 이유를 들 수 있습니다.


황금너구리가 블로그를 하면서 제일 고민되었던 것이 바로 블로그의 주제였습니다.
하필이면 블로그 주제일까요? 여기서 잠깐입니다. 황금너구리 3호 블로그 이전에 1호, 2호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마땅한 주제가 없어서 카테고리만 정말 많이 만들어 놓고 도대체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을 해야될지 생각을 안하고 그냥 무작정 되는대로 운영을 한 결과 도저히 감당을 할 수가 없어서 폐쇠를 해버렸습니다.ㅠ. 하지만 박차고 일어나서 3호 블로그를 재 탄생시켰죠. 지금도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구요.

 

보통 블로그를 만들면 글만 올리면 다 되는지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실 거에요. 맞습니다. 글만 올리면 다 되는게 블로그이며 블로그 또한 정확한 정답을 가진 블로그가 없습니다. 만약에 정확한 정답이 있는 블로그라면 정답이 있는 블로그를 따라하지 왜 각기 다른 방향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할까요?? 약간 의문스럽지 않나요?? 설령 정답이 있는 블로그일지라도 정답있는 블로그를 따라하다보면 주제가 동일시 되고 무언가가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똑같은거 매일 달라지지 않고 동일하게.. 그리고 따분하게 내가 찾던 정보가 아닌데 왜 자꾸 블로그에서는 다 똑같이 이런 식으로 나오는지 등.. 참 난감해지기 마련입니다.

 

위에 말씀드렸다 싶이 글만 올리면 다 됩니다. 물론 본인이 어떤 글을 블로그에 쓰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을 하게 되며 또 주제가 판 가름이 나게 되기 마련입니다. 블로그 쉬울 것 같지만 참 단순하고 어려운 게 블로그랍니다. 제가 어렵다고 해서 블로그가 다 어려운게 아니랍니다. 초보분들은 블로그를 어렵게 느끼실 겁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블로그 정말로 어렵지 않습니다. 초보분들도 인터넷만 하실 줄 알면 누구나 블로그를 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어떻게 운영을 해야될지 주제가 고민이 되실 거에요.
주로 일상을 주제로 담은 블로그, 영화, 음악, 애니, 소설, 일기, 등 각종 여러 주제.. 주제라고 하면 한정되어 있지 않고 정말로 방대합니다. 어떤 분들은 수집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무언가 모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모험에 관한 글을 블로그에 쓰기 마련입니다. 황금너구리는 마땅한 주제를 생각하지 않고 일단은 일상을 중심으로 한 블로그를 운영해나갈 계획입니다. 아직은 다른 계획은 없고 차근 차근히 글을 쓸 예정입니다.

 

블로그 카테고리에 나만의 색깔로 만들어서 운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특정 주제를 생각을 하지 않고 말이죠. 주제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게 나름대로의 방법이 아닐까요?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을 한다든지 황금너구리가 정확하게 정답을 내어드릴 수는 없습니다. 블로그의 관련된 책을 몇 권을 읽어보아도 정확하게 정답을 얻지를 못했습니다. 블로그 주제는 여러분이 어떻게 운영을 해나갈 것인가의 결과물이지 않을까요? 글을 쓰면서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글을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진정한 블로거는 마음에서 나오는 글을 쓰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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